연구

과제

한미약품은 바이오신약, 차세대 표적 항암신약 등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합성신약

약물 내성과 부작용 줄인 차세대 항암신약
합성신약 분야에서는 암과 자가면역질환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을 유발하는 특정 표적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부작용을 줄이면서도 치료효과를 높이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pan-HER (포지오티닙)
  • 암세포 성장 수용체인 EGFR과 HER-2의 과발현 또는 유전자 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다중표적 항암신약
올리타(Olita)®(올무티닙)
  • EGFR 돌연변이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표적 항암신약
  • 기존 항암제가 효과없는 환자에게 부작용을 낮추면서 투여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
  • 2016년 5월 ‘올리타®정’ 이라는 제품명으로 신속심사에 따라 국내 허가
BTK 면역치료제 (HM71224)
  • 우리 몸의 면역세포인 B세포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BTK 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방식의 신개념 표적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 면역체계 이상으로 나타나는 류마티스관절염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사용 가능
RAF 항암제 (HM95573)
  • 암을 유발하는 유전자인 RAS/RAF 변이암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표적 항암신약
  • B-RAF 변이 단백질은 물론 RAS 변이 단백질의 신호전달을 매개하는 C-RAF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면서 부작용 및 내성을 줄인 차세대 RAF 저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