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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쉽게 알아보기

한미약품 신약개발에 대한 언론기사나 증권가 보고서 등에 등장하는 생소한 용어들을 상세하고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신약 라이선스 계약(Licensing)

단일 회사가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임상 단계별로 역할을 분담해 신약개발의 리스크(risk, 위험도)를 줄이면서도 빠르게 상업화 할 수 있도록 신약 후보물질의 권리(기술 · 물질 · 제품 · 특허) 등을 도입 또는 이전하는 계약이다. 신약 라이선스는 기본적으로 동업자 계약의 형태를 지닌다. 신약개발이 후기 단계로 갈수록 상당한 자본과 방대한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내 제약회사는 주로 초기단계의 신약 후보물질을 자사보다 규모가 크거나 신약개발 경험이 풍부한 회사에 라이선스 아웃하는 경우가 많다. 또, 라이선스 계약의 세부적인 내용은 치열한 시장 경쟁 상황 등을 고려해 계약 당사자간 협의에 따라 통상적으로 비공개로 한다.

라이선스 인(In-Licensing)

라이선스 인(In-Licensing)

타사가 보유한 경쟁력 있는 기술 · 물질 · 제품 · 특허 등의 권리를 자사로 들여오는 것을 의미한다.

라이선스 아웃(Out-Licensing)

라이선스 아웃(Out-Licensing)

자사가 보유한 기술 · 물질 · 제품 · 특허 · 노하우 등의 권리를 타사에 허여하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