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윤리경영

공정한 경쟁과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율준수의지 천명

“굳건한 윤리경영 토대 위에 창조와 혁신을 세웁시다”

사랑하는 한미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권세창입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기업의 윤리경영과 신뢰경영, 사회적 역할 등 책임 있는 경영활동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신뢰로 돌려드리는 것이야말로,지금 이 시대에 추구해야 할 올바른 기업관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대 회장님께서는 ‘인간존중’과 ‘가치창조’라는 경영철학 위에 지금의 한미약품그룹을 반듯하게 세우셨습니다.우리가 묵묵히 인내하며 달려가고 있는 ‘제약강국’, ‘글로벌 한미’ 비전의 뿌리는 ‘인간존중’과 ‘가치창조’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경영철학 속에는 우리가 추구하는 윤리경영, 신뢰경영, 준법경영의 가치가 고스란히 깃들어 있습니다.회사와 연관된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투명하고 정정당당한 관계를 맺으며, 혁신을 향해 나아가는 일이 바로 ‘인간존중’과 ‘가치창조’의 참 뜻일 것입니다.


한미약품은 이러한 경영철학을 받들어 내실있는 CP 운영을 위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CP를 도입한 기업 중 유일하게 최고 CP등급인 AAA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국제 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을 인증받았습니다.


자체적으로 매년 4월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정해 전사적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고, 업무 프로세스별 내부정보 신뢰성 확보를 위해 강화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운영하며 컴플라이언스 자율 준수 문화를 점진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회사의 확고한 윤리경영 비전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해 주고 계신 모든 한미가족 여러분들이 한미의 선도적 CP 문화를 완성해 주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2021년 ‘제약강국을 위한 끝없는 도전, 새로운 다짐’을 경영슬로건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제약강국으로 나아가는 혁신의 항해에 윤리와 신뢰, 준법, 투명의 깃대를 힘차게 펼쳐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우종수, 권세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