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윤리경영

한미약품은 지식영업을 토대로 제약영업의 패러다임을 대전환하였습니다.

자율준수의지 천명

한미약품은 2017년 경영목표를 '신뢰경영'으로 선포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시대에는 투명성을 기반으로 정도경영을 실천하지 아니하면 성장은 고사하고 생존조차 불가능하다는 인식으로 글로벌 수준에 맞는 윤리경영을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2000년 초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신약개발"을 목표로 신약 R&D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15년 가까운 인내의 시간을 통해 우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신약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글로벌 제약회사와 잇따라 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준법경영을 실천하며 R&D 역량을 강화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은 모든 업무활동 영역에서 부정청탁 행위 자체를 금지하는 한편 금품 등 수수행위를 직무관련성 이나 대가성이 없는 경우에도 제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미약품 임직원은 자발적인 CP규정 준수와 체질 혁신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공정거래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CP규정에 맞는 행동규범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실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7년 대표이사 우종수